의도치 않게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자 시작했던 네이버 블로그, 학창 시절에 운영했던 게임 블로그를 추억하며 현재의 관심사인 패션을 위주로 운영해 보자고 도전한 게 이제 2주 차다. 자신이 만든 콘텐츠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나 유튜버에 비교가 안되지만 내 기준으로 상징적인 숫자인 블로그 조회수 100을 달성했다.
글을 처음 올리기 시작한 날부터 가파르게 상승하는 조회수를 보며 빨리 100을 찍어보자 했던 게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.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 다시 이 게시물을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당장의 발전에 의미를 두고 싶다.
아직 방문자는 100명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올라가는 추세라면 아마 주말..........